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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글 278개, 19페이지중 1페이지
영광나라 새예루살렘 영원하고 영원하리~!
guest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1월4일 월요일에
예수 가장귀한 그이름 예수 왕의 왕이 되신 주
예수님 주님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에 죄에 참예 하지 말고~! 그들이 받을 재앙을받지 말라~!!
guest , 등록일 :

구주대망2019년 5월24일 (사랑하는 동생 영빈이의 결혼식이 있던날에)

이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벗이었던 사랑하는 박민 권사님께서
별세하시고 예수님의 품에 안기셨다...
비록 권사님께서는 지금 시온산에 계실지라도
나에게는 생명의 은인이신 권사님의 마라나타기도4700번기도는 죽어도죽어도 잊지 못할 것이다. 춘수 차안에서 불쌍한 우리권사님의 거룩한 순례의 발자취를 회상하며 하염없이 울었다.. 고생만 하시다 가시는 구나...
평생토록 말씀의 사람이셨고 신유의 은사가 강하셔셔 병원전도가 사명이신지라 20여년이 넘게 병원전도하신 우리권사님...
권사님의 사진이 내게 있다니!!!...
존경하는 권사님의 헌신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날 우리 다시 만나리라...
권사님 하늘 나라에서 희수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유황불 붙는 지옥안가고 영원한 예수창조 천년왕국 가게 해달라고...
권사님 죽도록 당신의 고귀한 재림신앙을 흠모했습니다.
사도요한의 제자이시여...천상복락에서 예수님께 의의 면류관 쓰고
신구약의 모든 성도 들과 만나 앞으로 멸망받을 이 장망성 큰성바벨론을 위해 기도하십시요... 그리고 1000곳의 예비처 사역을 위해 서도...
끝으로 국제면류관선교센타와 우리 목사님의 말씀사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부활하신 우리 생명 임군 예수님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7월15일
너무도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신랑 예수님~!
오늘도 십자가 지신 그 사랑에 감사드리옵니다.
환란의 피바람 속에서 갓 빠져나왔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는 욥의 고백을 드립니다.
새벽에 주님고대가를 부르며 통곡할때 성령님 친히 임재하심을 느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속히 오시리라 믿습니다
지극히 존귀한 너무 착하고 훌륭한 우리 남편을 믿음에 동역자로
허락하신 예수님~! 남편은 오직 예수뿐 주님을 죽도록 사랑하는
그 아름다운 재림신앙과 십자가신앙을 참 멋지다고 보고
늘 존경합니다.
하루속히 부활의 계절이 도래 했슴 좋겠습니다.
사랑의 순교자 손양원 목사님께서 생전에 나환자를 돌보실때
가졌던 영혼을 흠모하고 주님의 어루만져 낫게하시는 그 은혜를
소원하셨던 그 날이 속히 고대하길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제 자주 들려서 저의 삶의 스토리를 주님께
일기쓰듯 고백하겠습니다.
너무도 사랑하는 울 이성봉 목사님의 위대한 신앙의 발자취를
따라가기를 또한 소원하며....
예수님 사랑해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성령을 근심하게 말라~!
guest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4월23일 화요일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忠孝傳家 鐵血精神
예수님 2개월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주님이름 불러보지도 못하고 이제 끝나나보다 했는데
암튼 이렇게 다시 예수님이름 부르게 하심에 고개를 들수 없사옵나이다
주님 또 다시 생명 주셨는데 잘 살고 싶고
신앙생활 똑바로 하고 싶고 신앙의 조건을 철저하게 지키며
착하고 의롭고 진실하게 살게 하옵소서
손양원 주기철 목사님의 거룩한 순교와 세례요한의 순교
말로못하면 죽음으로 복음전하시겠다던 울 이성봉 목사님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영의 아버지시자 목자이신 우리목사님 때문에
정신차리고 참회하며 영원한 나라 영구한 도성 창조나라
그 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 일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다.
두렵다....참으로 보잘것 없는 나 이기에...
마태복음을 읽었다...
완치신유 부활의 은혜로 수많은 병자를 어루만져 낫게 하시며
죽은자를 살리신 우리 예수님의 공생애를 읽었다.
맞어 우리 주님은 죽은자를 살리시는 분이시지~!!!
다시금 소망이 생겼다
나의 직장에 수많은 장애로 고통 받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들
우리 예수님께서 친히 피묻은 오른 손으로 안수해 주시고
반드시 구원해 주시며 그 위대한 부활의 권능으로 치료해 주실것을
믿는다.
지옥의 고통을 맛본자만이 천국과 구원의 은총을
뼈져리게 느낄 것이다.

그 험악했던 영적흑암 환난의 피바람이 안개가 걷히듯 걷혔다.
나는 오늘 하나님의 성령의 임재하심을 다시금 체험했다.
손동희권사님의 간증을 틀어놓았는데 성령의 두루마리가 입혀졌다.
완전한 사랑 그 자체이시며 은혜와 진리의 원천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의 사랑과 놀라운 신유의 은혜가
나의 온 영혼을 감싸 주셨다....너무도 따듯했고 영혼의 아픔이
사라졌다.

내가 힘들때마다 나의 힘이되신 사랑하는 나의 신랑 예수님
주님... 저는 다시금 죄인괴수 임을 고백드립니다.
죄인괴수 불결한자 예수 품에 안기어 속죄 부활 완성하니
나의 구속 주 예수
하나님이 세워 놓신 그리스도 예수는 죄인괴수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시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편1장)

영구한 도성 영원한 창조주 예수그리스도의 나라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3월26일 새벽에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했다.
요즘은 주님의 재림의 말씀을 묵상한다.

신앙생활에서 절대적인 승리의 비결이 바로
매일큐티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살려고 애쓰는 삶인 것 같다.

"성도의 의로운 행실은 직조하는 여자가 곱게곱게 앞날에
씨를 먹여 흠과 주름 잡힘없이
매일매일의 화려한 세마포를 짜는 생활이다.
성결과 내부의 정결 주님의 재림을 믿는 자의 삶은
그분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히 하는 삶이 라는 것을
다시금 심간했다....
예수님 보고싶어요.... 죄송해요. 감사합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함으로 승리
icmw24 , 등록일 :

구주대망2019년3월6일 수요일에

감사하옵고 죽도록 사랑하는 예수님~!
영원토록 존귀와 영광과 감사와 지혜와 부를 주님께
돌려드리옵고 오늘도 십자가사랑에 생명다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한소년이 드렸던 오병이어 같이 보잘것 없는 저의 예물이지만
우리 주님이 축복하시면 5000명을 먹이고12광주리의 남음있는
그런 은총... 놀라운 사랑.....승리는 내것일세 구세주의 보혈로써
승리는 내것일세 응답은 내것일세 구세주의 보혈로써
응답은 내것일세... 오직 사랑하는 예수님의 귀하신
보혈의 능력으로...예수님 보고싶어요
주님 밤이 많이 깊었어요 자야 할것 같애요
꿈속에서라도 우리 주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이사야서53장5절-12절말씀 개역한글)

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중에
누가 생각 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9.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10.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11.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6.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7. He was oppressed and afflicted,
yet he did not open his mouth;
he was led like a lamb to the slaughter,
and as a sheep before her shearers is silent,
so he did not open his mouth.
8. By oppression and judgment he was taken away.
And who can speak of his descendants
? For he was cut off from the land of the living;
for the transgression of my people he was stricken.
9. He was assigned a grave with the wicked,
and with the rich in his death, though
he had done no violence, nor was any deceit in his mouth.
10. Yet it was the LORD's will to crush him
and cause him to suffer,
and though the LORD makes his life a guilt offering,
he will see his offspring and prolong his days,
and the will of the LORD will prosper in his hand.
11. After the suffering of his soul,
he will see the light of life and be satisfied;
by his knowledge my righteous servant will justify many,
and he will bear their iniquities.
12. Therefore I will give him a portion among the great,
and he will divide the spoils with the strong,
because he poured out his life unto death,
and was numbered with the transgressors.
For he bore the sin of many, and made intercession
for the transgressors.(Isaiah 53:5-12 ; NIV)

진실한 참회의 눈물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3월4일 월요일에
예수님...1달만에 들렀네요. 죄송해요 주님
다행히 아버지의 직장문제가 해결이 되서 주일성수
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주님~! 문제가 있을 때만 기도하러 찾는 것이 아니라
성봉선교회 홈페이지 들러서 기도 하고 가면
은혜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참 어리석고 무지한
제자신이 너무도 미워요....

예수님 소원이 있다면 온전한 주일성수 잘지키는 것
그거밖에 없어요... 주님 도와 주실거라 믿어요.
1달동안에 참 아프고 힘들었어요.
오늘은 사랑하는 예수님 생각하고 눈물로 참회하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성령님께서 친히 감싸주시는
하늘의 평강과 은혜가 임해요...

사랑의 주님~! 목숨보다도 귀한 신앙생활
오직 구원 부활과 영화 내세 구원의 확신 천국....
바라보고 사모하는일에 착념하며
빼앗기지 않을래요.

기도제목
주일성수하는 일에 그 어떤세력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더욱더 성결과 사랑으로 진실된 마음으로
찬송드리는 것....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고 저높은 곳을 향해 날마다 나아갈것

예수님 보고싶어요...
不忠한 종을 용서 하여 주옵소서....

신앙의조건을 잘 지키도록 힘쓸께요 예수님
도와주세요. 오직부활하신 예수님 우리 주님을
바라보며...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영원무궁히
오늘도 영원한 예수그리스도의 나라를 학수고대하며
Bravo my Life~!!

완치신유의 은혜 부활의 산소망으로 승리를 고대하며
guest , 등록일 :

구주대망2019년2월1일 자정에
베드로전서 1장3절-4절말씀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
3. Praise be to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In his great mercy he has given us new birth
into a living hope through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from the dead,
4. and into an inheritance that can never perish,
spoil or fade -- kept in heaven for you,
예수님~!!! 도와주실거죠?
심각해요.... 간절한 소원으로 기도드린것 우리 주님께서
꼭 이루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일 성수 지킬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세요.

믿는 사람의 받을 성령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15일 화요일에
벌써 근무한지가 13일이 되었어요...
어제부터 버스를 타고 다녀요.*^^*
예수님~! 초심을 잃지 않게 하옵시고 철저하게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따르게 하옵소서
에벤에셀의 내 하나님께 생명다해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묵상 가운데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항상 인자와 진리를 나의 목에 매며 마음판에 새기게 하셔서
말씀을 잘 지킴으로 말미암아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심히 그립고 보고 싶어요

예수님~! 이땅에 고통받는 가여운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11일 금요철야가 있는 밤에
예수님 내일은 부득이 하게 서울에 가네요
주일성수 지키려고... 혹여나 원수마귀가 역사하지 않도록
주님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제일주의
예수 중심생활
성결과 사랑
순간순간 주님과 호흡하고
일보일보 주님과 동행하라 ( 우리 이성봉목사님 말씀)

성령의 세례 받는 방법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9일 수요일에....

부모님 진지 차려 드리는 바람에 깜빡하고 수요예배를 못드렸다.
어차피 직장생활 하느라 공예배는 참예하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다음 부터는 신경써야지....
벌써 일한지 일주일 되었네.... 아직까지는 일하는 것이 재밌고
그저 감사만 하다. 혹시나 일하다 좋지 않은 일이 있더라도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처럼 그저그저 감사해야지~!

문득 사랑하고 심히 보고싶은 내 친구 우리 권사님 사진보니까
권사님께 병원전도 훈련받던 때가 기억이나네요....
주일날 교회에서 점심애찬식 후에 이어폰 꽃고 이성봉목사님 말씀 *^^*
중대병원 전도하던 생각이...권사님 편찮은 다리로 힘들게
구름다리를 넘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희수야 하나님께서 두 번만 가르쳐 주시라고 하시면서
제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셨어요....
아버지 제가 일하는 복지관은 각종 장애로 고통하며 아파하는 이들의
쉼터잖아요.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의 완치 신유 부활의 은혜를
소망하며 학수고대 합니다.
아버지의 때에 신속히 이루어 주시옵소서~!!!
오늘 간절히 참회하는 가운데 나의 영이 예수님의 형상을 뵌 듯 했다
빛가운데서 예수님께서 내게 구속의사랑 사죄은총
이신칭의의 은혜를 뜨겁게 부어 주셨다.
어려움닥쳤을 때 믿음의 본되신 예수 십자가 지신
우리 주님 깊이 생각하라고...
예전에 너무 힘들고 이젠 더 이상 포기하자 할 때
그날 밤 꿈 속에 나를 찾아오신 아름답고 놀라우신 나의 신랑예수님...
나는 오늘 그 예수님을 다시 만났다.
문득 이성봉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 나네...
기회 기회는 새꽁지 같다 놓치지맙시다~!
죄의 종이 되면 일생을 죄의 종노릇하며 고통 하며 산다.
싸우지 않으면 승리가 없고 이기지 아니하면 면류관이 없듯
오늘도 생명의면류관, 의의면류관,영광의면류관을
바라보며 죽도록 헌신하고 충성합시다....
예수님 가슴시리도록 그립고 너무많이 보고싶고 죽도록 사랑하고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없겠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
주님께 올인하자 예수님께 미치자... 그분을 영화롭게 하자.....~!!!!
勝利勝利~!!!
오늘 묵상하는 말씀 제목이 성령의 세례 받는 방법이다.
열심히 묵상해야지... 그래서 성령의 세례 충만히 받아
귀하신 사랑하는 울 예수님 구속의 사랑 안에 거해야지.....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편51:10절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139:23-24절)
23.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est me and
know my anxious thoughts.
24. See if there is any offensive way in me, and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 (Psalm139 23-24)

성령을 근심하게 말라~!(요즘 묵상하는말씀 제목)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4일 금요일에
요즘 성령을 근심하게 말라라는 말씀의 제목으로 묵상을
하고 있다...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죄를
몇가지를 열거하며 말씀을 한구절 한구절 찾아가면서
묵상하는데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지 모른다....
죄인괴수 무지한 내가 또 성령하나님을 근심시키는 죄에 빠질까봐...

거룩의영이시며 완치의 영이신 성령하나님 귀한 말씀 묵상할때
어둡고 불결한 저의 심령을 새롭게 창조하소서~!
예수님의 거룩하고 순결한 신부로 선포할 수 있도록~!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統一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에베소서4장3절-6절 말씀)
3.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4.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 just as you were called to one hope when you were called --
5. one Lord, one faith, one baptism;
6. one God and Father of all, who is over all and through all and in all.
오늘 귀한 말씀이 레마로 나의 심령에 들어와 심간(心肝)되었다.
성령님께서 친히 조명하여 주시고 찬란한 빛을 비춰 주셔서
만유를 통일하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무나도 크시고 높아만 보이시고 위대해 보이셨다.

우리의 구원의 뿔이시며
생명의 반석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를 십자가로 사랑하시고
억만죄악에서 해방시키시사 영벌에서 영생으로 구원하신
그 놀라운 은혜를 뜨겁게 찬송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 흘리지 않을 수 없고.... 깊이 참회하지 않을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실 때 내가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내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다고 하셨다.
이 죄악세상 큰성 바벨론은 멸망이 선고된 장망성 허화시 이다.
영원한 우리의 본향은 오직하늘 나라
우리 신랑예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
영광나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 금성

만유의 主宰 존귀하신 예수 인자가 되신 하나님
나 사모하여 영원히 섬길 내 영광 되신 주 로다.....

얼마나 아프셨다 못박힌 그 손과발 죄없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예수~! 얼굴과 손과 발에 흐르는 그 귀한피
골고다 언덕위에 피로 붉게 적시네...
아아~!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아아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넘치네....

오늘도 기다립니다.... 주님이 오실 그날을 ~!
오늘도 바라봅니다 주님이 다스릴 나라~!
주님~! 어서 오소서 구원을 베푸소서~!!! 예수님 마라나다!!

성결교의 사중복음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예수님~! 오직 오늘이라는 이시간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과
우리귀한교회 권속들 또한 세계 흩어져 모든 질병과
고통가운데서 신음하고 아파하는 불쌍한 주의 택한 백성들에게
완치신유부활의 권능으로 사죄은총 이신칭의 은혜를
태평양 해수와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와 같이쏟아 부어 주시옵소서~!

고통에서 해방되는 그날을 학수고대 하며~!!
예수님 감사합니다~! 나의신랑예수님 사랑합니다.... 부라보~!!!

첫출근*^^* 새마음 새로운시작~!!!오직 하나님께 영광~!
guest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2일 수요일에
첫출근 엄청 떨리고 설레였다...
교대하시는분에게 일하는 법을 잘 배운 후 나름 대로
열심히 하다 보니 재미있었다... 실수도 좀 있었지만
첫날이니까 좀더 나아지겠지...ㅎ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예수님께 좋은 일자리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예수님~!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후승리를 얻기까지 주의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다사다난했고 참행복했고 너무슬펐으나 영광 가득한 승리의 2018年과의 작별
icmw24 , 등록일 :

구주대망2018年12월31일 월요일 송구영신 예배가 있는밤에
예수님 사랑합니다~!!! 생명다해 감사합니다... 친히 피흘려 주시사
지옥갈수 밖에 없는 가련한 인생을 굽어살피시고
영벌에서 영생으로 옮겨 주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생 춘수의 이사가 주님의 은혜와 함께 하심으로
잘 마무리 지어졌네요.... 화이팅~!!!
오늘 새벽에 아버지께서 침통한 표정으로 직장을 그만 두신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씀을 하셨다. 신체 검사때 혈압이 높으셔서
걱정을 하셨는데 재검을 받으시고 정상판정을 받으셨는데
안좋은 결과가 나오셔서 그만 두셔야 겠다고 했다 좀 쉬시다 직장을
다시 잡으신다고 하셨다
쉬시고 직장을 다시 잡으시는 것은 좋지만
교회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다.
예수님께 제발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
주일성수 못지킬까봐.... 천주교신자이신 아버지는 교회다니시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신다.
갑자기 아버지 친구분에게 전화가 왔는데 빨리 이력서 들고
면접보러 오시라고 하시는 것이다.... 할렐루야~! 부라보~!!!!

살아계신 울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내일모레 부터
출근 하시게 되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천만다행~!!!
예수님 사랑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창조의 영이시며 거룩의 영이시며 완치의 영이신 성령하나님께
크신 영광을 돌려 보낼지어다~!!!!

복지관 오리엔테이션과 손동희권사님과의 전화통화
icmw24 , 등록일 :

구주대망2018년12월27일 목요일에
어제는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약1시간30분동안의 오리엔테이션이었다
예수님~!여호와이레이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만군의 여호와꼐
영원토록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부를 돌려드립니다.
안내도우미가 되었다...너무 괜찮은 부서로 배정받았다.
여러 믿음의 사람들의 도고와 간구가 하나님앞에 상달되어
이렇듯 어메이징한 일이 일어난것이다... 감사의 기도제목이

마침 손양원목사님의 아버님의 사진 (손종일장로님)의 사진을
보다가 손동희권사님께 전화하고 싶은 생각이들어
성탄축하겸 문안인사를 드렸다.
너무나 반가워하셨고 메리크리스마스로 화답했으며
사랑해요 라고 고백드렸다. 부라보~!
주님 다시오시는 재림의 그날까지 만수무강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저는 지금 상태가 에베소교회와 사데교회 처럼 된것같애요
다시금 뜨겁고 순수했고 진실하고 간절했던 그 사랑을
회복시켜 주셔서 오직 나의 예수님만을 사랑케 하옵소서~!!!

악한원수마귀 저주받은 세상영 인간영 사망권세를 무저갱에
던져 결박 감금시켜주시고 天불 여호와의 불로 활활 태워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신랑 예수님의 이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한
십자가의 사랑과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영원한 예수창조천년왕국 창조나라를 학수고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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